보라꽃 존예링
2018.03.05 by 에이구몬
뭐하지
답답하멩키로
2018.03.04 by 에이구몬
영어회화를 잘하거싶다
초승
축복이었다
다시 다시
눈물이 많던 너에게
하루의 손그림 일러스트에서 배웠습니다. 꽃 좋아
내가그린기린그림 2018. 3. 5. 22:24
뭐해먹고 살것인지에 대한 고민 카메라 들고 여행을 가보는건 어떨까 싶다 아 돈없지
정신분열초기/데일리개소리 2018. 3. 5. 15:18
개뜬금없이 뚝섬에 산책 인쟈 이력서도 써야하니 속이 답답하더니만 여 올라켓는갑다 여서 태평소 학원이 가까워서 수업끝나그 밤에 공원에서 태평소 연습을 하던게 생각난다. 별거있나 별거없다 아까츰에 비가와서 쌀쌀하고 우중충해도 사람이 꽤나 있다 주차비천원을 쓴게 아까와 좀만 더 걷다가거 싶은데 춥다 가자
정신분열초기/데일리개소리 2018. 3. 4. 17:01
영어회화를 잘하거 싶어서 뇌새김을 신청해서 겅부하거있다 처음 들어갈때 소리가 인상적 뇌↗새↗김↘
정신분열초기/데일리개소리 2018. 3. 4. 15:42
초승- 초승을 입은 스님손에 계절이 스친다 그믐을 우린차는 나를 위한 차인가
백만번의습작 2018. 3. 4. 01:08
축복이었다- 벚꽃 필때 즈음 만났기에우리의 만남도 벚꽃처럼 짧지않을까걱정했었다 꽃같은 네이름에 반해다른이들도 나와 같은 연정을 품지 않을까걱정했었다 차가운 냉대에도 날 감싸주던 너는나에게 큰 축복이었다
백만번의습작 2018. 3. 4. 01:06
다시 다시- 너와 처음 본 벚꽃은 너무나 눈부셨기에비록 멀어도 매년 함께 본다 느꼈다. 다시 다시 혼자만의 벚꽃이다.
백만번의습작 2018. 3. 4. 01:04
눈물이 많던 너에게- 무엇이 날 그리도 답답하게 만들었을까 그저 버텨내기 힘들었고 단지 버텨내고 싶지 않았다. 갈라진 시간 사이로 지나간 날들이 움튼다. 네가 나 없이는 살지 못한다 말해 주었던 밤 나는 너에게서 나를 보았다. 너는 나에게서 너를 보아주었을까 내가 너 없이는 살지 못한다 생각한 날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꽃이 되어 주었다. 내가 건넨 수 많은 꽃 처럼 나는 너를 스치는 사람일 뿐이지만 너와 함께한 시간은 아름다워 눈부신 시간이었다. 네가 내 곁에 있어준 시간은 내게 잊지못할 아름다운 꽃이다. 넌 그저 아름다운 꽃이었다.
백만번의습작 2018. 3. 4. 01:02